긴 비행시간을 거쳐 도착한 브라질의 대표 휴양지 살바도르에서 열린 학회로 브라질 특유의 음식과 활동적인 분위기를 느낄수 있었고, 유네스코에서 지정한 세계 문화유산도 볼 수 있는 값진 경험이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