차세대 컴퓨팅에 대한 키노트 스피치를 통해 최신 연구 동향을 파악할 수 있었고, 시스템 관련 논문의 수준높은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폭넓은 지식의 습득 및 토의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.